우리 아이가 외계인이라면? 결과 유형
은하 친선 대사
한눈에 보기
지구인 여러분, 우리 친하게 지내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은하 친선 대사는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는 반가워 은하에서 온 친선 대사예요. 임무는 지구인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는 거예요. 가족은 물론이고 이웃, 손님, 화면 속 사람까지 전부요. 누가 들어오든 똑같이 반갑게 맞이하고, 처음 보는 얼굴에도 먼저 마음을 열어요. 대사가 지나간 자리엔 웃음과 털이 남아요. 은하 평화가 이 작은 몸에 달려 있대요.
매력
- 사람을 가리지 않아요. 반가움 재고가 바닥나지 않아요
- 처음 온 손님도 5분 안에 웃게 만들어요
- 가족 서열 없이 모두를 좋아해요. 간식 주는 사람만 아주 조금 더요
지구 적응 기록
- 택배 기사님이 문 앞에 왔을 뿐인데 오래 알던 친구처럼 반길 때
- 가족 모두가 각자 다른 방에 있으면 한 명씩 찾아가 안부를 묻고 다닐 때
- 손님이 돌아갈 때 현관까지 나가 아쉬운 얼굴로 배웅할 때
고향 별에 보내는 보고
“본부에 보고. 오늘 새 지구인 2명과 우호 조약 체결. 조건은 쓰다듬기 1회. 지구인들 생각보다 매우 친절함.”
하루
- 아침
- 가족 방을 차례로 돌며 아침 인사를 해요. 오늘의 첫 외교 일정이에요.
- 낮
- 창밖을 오가는 지구인들에게 눈인사를 보내요. 조약 체결 후보를 찾는 중이에요.
- 저녁
- 가족이 한 명씩 돌아올 때마다 환영식을 열어요. 몇 번이 되어도 매번 처음처럼 반가워요.
- 밤
- 오늘 만난 지구인들을 떠올리며 뿌듯하게 잠들어요. 은하 평화가 한 걸음 가까워졌어요.
이런 모습이에요
-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 반가운 신호를 보내요
- 가족이 한 명씩 들어올 때마다 똑같이 성대한 환영식을 열어요
- 창밖을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눈인사를 건네요
같이 해 볼 것
- 가족이 돌아가며 대사의 이름을 불러 주는 '환영 릴레이' 놀이
- 대사가 반가워하는 사람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우호 조약 앨범' 만들기
- 대사와 함께 창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같이 손 흔들어 보기
잘 맞는 유형
간식 수집단
대사가 넓혀 둔 인맥 덕분에 수집단의 임무가 술술 풀려요
이런 보호자라면
대사가 반기면 두 배로 반겨 주세요. 외교는 원래 주고받는 거예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색색깔 리본
- 장소
- 가족이 오가는 현관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