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사력은 몇 점일까? 결과 유형
모범 집사
한눈에 보기
근태 우수, 아이가 주는 근무 평가는 늘 만점이에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모범 집사는 어떤 유형일까요?
아이와 생활 박자가 잘 맞는 집사예요. 아이가 부르면 기분 좋게 가고, 아이가 혼자 있고 싶어 하면 기분 좋게 기다려요. 지나치게 들뜨지도, 무심하지도 않은 그 온도가 아이에게는 딱 편해요. 달력을 보면 아이 일정과 내 일정이 나란히 적혀 있어요. 어느 한쪽도 밀려나지 않아요. 꾸준함이 쌓여서 받은 모범 배지예요.
매력
- 늘 비슷한 온도로 다정해서 아이가 마음 놓고 기대요
- 내 하루도 아이 하루도 잘 챙기는 균형 감각이 있어요
- 작은 약속을 잘 지켜서 아이가 다음 일을 예상하고 기다려요
이럴 때 딱 나예요
-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이 되면 시계를 안 봐도 몸이 먼저 알 때
- 약속에 나가면서도 '오늘은 몇 시쯤 올게' 하고 아이에게 말해 두고 나갈 때
- 아이가 혼자 창밖을 보고 있으면 방해하지 않고 조용히 옆을 지나갈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너는 늘 오던 시간에 와. 그래서 나는 그 시간을 좋아해.”
하루
- 아침
- 정해진 순서대로 아이와 아침 인사를 나누고 하루를 열어요
- 낮
- 할 일을 하면서도 아이가 지금쯤 낮잠 자겠구나 하고 떠올려요
- 저녁
- 돌아오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둬요
- 밤
- 오늘도 잘 보냈다고 서로 눈 맞추고 하루를 마무리해요
이런 모습이에요
- 부르면 오고, 기다리면 가요. 아이와 박자가 척척 맞아요
- 아이 일정과 내 일정이 사이좋게 한 달력에 들어가 있어요
- 다정함은 꾸준하게, 호들갑은 적당하게
같이 해 볼 것
- 우리 둘의 하루 시간표를 그려 보고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에 별표 치기
- 평소와 똑같은 하루 속에 작은 깜짝 놀이 하나 끼워 넣어 보기
- 한 달 동안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아이와 사진 남겨 보기
잘 맞는 유형
밀당 고수 집사
밀당 고수 집사가 가끔 판을 흔들면 모범 집사의 하루가 더 재밌어져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아이 일정이 같이 적힌 탁상 달력
- 장소
- 현관 앞 첫인사 자리
응원 한마디
한결같은 집사 덕분에 아이는 내일 일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