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회사 직급 결과 유형
분위기 메이커 대리
한눈에 보기
제가 있는 곳이 제일 시끌벅적해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분위기 메이커 대리는 어떤 유형일까요?
분위기 메이커 대리가 있는 곳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요. 가족 표정이 조금만 처져 있어도 금세 다가와 분위기를 바꿔요.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온 집 안을 돌아다니며 소식을 퍼뜨려요. 대리 덕분에 평범한 저녁도 작은 잔치가 돼요. 오늘도 대리의 공연은 앙코르를 부르고 있어요.
매력
- 가족이 웃으면 따라 신나고, 그 모습에 가족은 또 웃게 돼요
-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지는 친화력이 있어요
- 집 안 공기를 단번에 밝게 바꾸는 힘이 있어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가족이 함께 영상을 보며 웃자, 이유도 모르고 제일 신나게 뛰어들 때
- 누가 시무룩하게 앉아 있으면 그 앞에서 괜히 데굴데굴 굴러 볼 때
- 손님이 돌아가려고 하자 아쉬운 듯 현관까지 따라가 마지막 인사를 할 때
속마음
“다들 왜 이렇게 조용해요? 제가 한번 띄워 볼게요!”
하루
- 아침
- 일어나자마자 가족 방을 돌며 기분 좋은 아침 인사를 전해요.
- 낮
- 혼자 있어도 장난감과 신나게 놀며 저녁 공연을 연습해요.
- 저녁
- 가족이 모이면 대리의 본업 시작이에요. 오늘의 재롱 무대가 열려요.
- 밤
- 실컷 웃기고 나면 가족 사이에 끼어 누워 만족스럽게 잠들어요.
이런 모습이에요
- 가족 이야기에 제일 크게 반응해서 다들 웃게 만들어요
- 손님이 오면 재롱 공연이 시작돼요
- 간식 소식도 온 가족에게 제일 먼저 알려요
같이 해 볼 것
- 온 가족이 둘러앉아 대리와 함께 하는 단체 놀이 시간
- 대리가 신났을 때 같이 박수 치며 반응해 주는 작은 공연 관람
- 웃긴 순간을 영상으로 남겨 두고 나중에 가족과 다시 보기
잘 맞는 유형
꼼꼼 감사팀장
대리가 분위기를 띄우면 감사팀장이 차분히 지켜봐요
이런 보호자라면
작은 재롱에도 크게 웃어 주는 보호자라면 대리가 승진 욕심을 내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소리 나는 공
- 장소
- 가족이 모이는 거실 한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