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회사 직급 결과 유형
열정 신입
한눈에 보기
무슨 일이든 제가 먼저 해 볼게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열정 신입은 어떤 유형일까요?
신입은 매일이 입사 첫날이에요.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가족이 움직이면 일단 따라가고, 처음 보는 건 일단 다가가 봐요. 실수해도 금방 털고 다음 일로 달려가요. 이 열정 덕분에 집 안에는 매일 사건이 하나씩 생겨요.
매력
- 어제 본 것도 처음 본 것처럼 반겨서 집 안이 매일 신장개업이에요
- 가족이 부르면 대답보다 몸이 먼저 도착해요
- 넘어져도 머쓱해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씩씩함이 있어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택배 상자를 열기도 전에 상자 위로 올라가 첫 번째 검토자가 될 때
- 가족이 방을 옮길 때마다 한 걸음 뒤에서 졸졸 따라와 업무 인수인계를 받을 때
- 처음 들어 보는 소리가 나자 귀를 쫑긋 세우고 현장으로 출동할 때
속마음
“시켜만 주세요! 아니, 안 시켜도 제가 할게요!”
하루
- 아침
- 가족 알람보다 먼저 눈을 떠요. 문 앞에서 오늘 할 일을 기대하며 기다려요.
- 낮
- 집 안 구석구석 새로 생긴 게 없나 돌아다니며 혼자 신규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 저녁
- 가족이 돌아오면 오늘 있었던 일을 온몸으로 보고해요. 보고가 꽤 길어요.
- 밤
- 하루 종일 뛰어다닌 만큼 누구보다 깊이 잠들어요. 꿈에서도 바쁜 것 같아요.
이런 모습이에요
- 가족보다 먼저 일어나 현관에서 출근 준비를 마쳐요
- 새로운 건 무조건 1등으로 달려가요
- 손님 맞이도 신입이 제일 먼저 나서요
같이 해 볼 것
- 집 안에 상자나 쿠션으로 작은 탐험 코스를 만들어 주는 놀이
- 새로운 장난감을 하나씩 꺼내 처음 보는 반응을 함께 즐기는 시간
- 하루를 마치고 오늘 신입이 해낸 일들을 칭찬하며 쓰다듬어 주는 저녁
잘 맞는 유형
낙하산 대표님
대표님 앞에서 열정을 보여 주는 게 신입의 낙이에요
이런 보호자라면
신입이 온몸으로 하는 퇴근 보고를 끝까지 들어 주는 보호자라면 좋은 사수가 돼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아직 안 뜯은 새 장난감
- 장소
- 택배가 도착하는 현관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