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 성격 유형 결과 유형
우리 집 경비대장
한눈에 보기
바깥 소리엔 누구보다 빠르고, 가족 앞에선 장난꾸러기예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우리 집 경비대장은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는 집을 누구보다 아끼고 지키는 아이예요. 바깥에서 작은 소리만 나도 귀가 먼저 움직이고 현관 쪽으로 출동해요. 낯선 사람 앞에선 의젓하게 거리를 두지만, 가족만 남으면 금세 장난꾸러기로 변해요. 집 안 구석구석이 이 아이의 놀이터이자 근무지예요. 현관 경비와 거실 개그를 혼자 다 맡고 있어요.
매력
- 가족 일이라면 누구보다 먼저 귀가 서요
- 바깥에선 의젓하고 가족 앞에선 애교쟁이라 보는 재미가 두 배예요
- 집 안 놀이도 온 힘을 다해 즐겨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순찰을 마치고 임무 완수라는 듯 보호자 옆에 털썩 앉을 때
- 택배 상자를 한참 살피다 안에 든 게 자기 장난감인 걸 알고 신날 때
- 숨바꼭질을 하면 누구보다 먼저 가족을 찾아내고 의기양양할 때
속마음
“밖은 내가 다 듣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 나랑 놀아 줘!”
하루
- 아침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아침 순찰 코스를 한 바퀴 돌아요
- 낮
- 창가에서 바깥 소리를 듣다가 틈틈이 장난감을 굴려요
- 저녁
- 가족이 돌아오면 근무 끝, 온몸으로 반기며 놀이 시간을 열어요
- 밤
- 가족이 다 잠든 걸 확인하고 나서야 현관 가까운 자리에 몸을 눕혀요
이런 모습이에요
- 현관 밖 발소리를 가족보다 먼저 알아채요
- 낯선 사람은 경계해도 가족에겐 애교가 넘쳐요
- 집 안에서 노는 시간이 제일 신나요
같이 해 볼 것
- 거실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대장의 수색 실력을 칭찬해 주세요
- 쿠션과 상자로 집 안 장애물 코스를 만들어 함께 놀아 보세요
- 익숙한 동네 길을 걸으며 대장의 순찰 경로를 같이 돌아 보세요
잘 맞는 유형
느긋한 산책 여행가
여행가가 낯선 사람과 먼저 인사해 주면 대장도 마음을 놓아요
이런 보호자라면
집에서 함께 놀 거리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보호자라면 대장이 매일 근무 끝을 기다려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튼튼한 밧줄 장난감
- 장소
- 현관이 잘 보이는 복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