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 성격 유형 결과 유형
동네 반장
한눈에 보기
산책 길이 곧 무대, 만나는 모두가 친구예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동네 반장은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에게 산책은 운동보다 순찰에 가까워요. 현관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오늘 누구를 만날지 기대에 차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도 몇 초면 아는 사이가 돼요. 산책길마다 우리 아이를 알아보는 사람이 하나둘 늘어나요. 이 아이 덕분에 보호자도 이웃 얼굴을 하나씩 알게 돼요.
매력
- 누구를 만나도 먼저 반가워해 줘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 새로운 곳에 가도 금방 적응해서 함께 다닐 곳이 많아져요
- 하루 종일 놀고 와서도 벌써 내일 산책을 기다려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멀리서 아는 이웃을 발견하고 엉덩이까지 흔들며 걸음을 재촉할 때
- 산책이 끝나 가는 길목에서 한 바퀴만 더 돌자고 버틸 때
- 리드줄 소리만 나도 귀가 번쩍 서고 제자리에서 콩콩 뛸 때
속마음
“오늘은 어느 골목부터 돌아볼까? 다들 나 기다리고 있을 텐데!”
하루
- 아침
- 눈 뜨자마자 창밖부터 내다보며 오늘 날씨를 점검해요
- 낮
- 산책길 단골 가게 앞에서 아는 얼굴을 기다리며 꼬리를 흔들어요
- 저녁
- 가족이 하나둘 들어올 때마다 현관에서 한 명씩 마중해요
- 밤
- 오늘 만난 냄새들을 꿈에서 다시 맡는지 발을 움찔움찔해요
이런 모습이에요
- 산책 한 번에 인사하는 이웃이 열 명은 돼요
- 처음 가는 공원에서도 5분이면 그곳 주인처럼 다녀요
- 집에 오면 오늘 만난 친구들 이야기를 꼬리로 들려줘요
같이 해 볼 것
- 주말엔 평소와 다른 동네로 원정 산책을 떠나 보세요
- 산책길에 만난 친구들을 사진으로 남겨 우리 아이 이웃 앨범을 만들어 보세요
- 공을 던지고 받는 놀이로 남은 기운을 같이 신나게 털어 내 보세요
잘 맞는 유형
소파 위 상담사
반장이 바깥을 돌고 오면 다정한 상담사가 하루를 들어 줘요
이런 보호자라면
동네 구석구석을 함께 걷는 걸 좋아하는 보호자라면 둘이 금방 동네 유명 콤비가 돼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반짝이는 이름표
- 장소
- 아침 햇살 드는 동네 놀이터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