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집사일까? 결과 유형
엑셀 집사
한눈에 보기
체중 그래프와 산책 시간표, 전부 시트에 있습니다.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엑셀 집사는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의 하루를 숫자와 표로 정리하면 마음이 놓이는 집사예요. 밥 시간, 놀이 시간, 새 장난감에 보인 반응까지 차곡차곡 적어 두고, 그걸 보며 다음 주를 준비해요. 겉으로는 담담해 보여도 표 한 칸 한 칸이 모두 사랑이에요. 아이가 편하게 지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표에 적혀 있어요.
매력
- 아이가 언제 제일 신나는지 기록으로 증명할 수 있어요
- 약속한 시간을 꼭 지켜서, 아이가 믿고 기다려요
- 빽빽한 표 사이에 숨겨 둔 귀여운 메모가 가끔 들켜요
이럴 때 딱 나예요
- 새 장난감을 사면 '첫 반응' 칸부터 만들 때
- 주간 일정표 맨 윗줄에 아이 이름이 적혀 있을 때
- 사진 파일 이름에 날짜와 표정까지 적어 둘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오늘 내가 기지개 몇 번 켰는지도 적었어? 역시 내 비서실장이야.”
하루
- 아침
- 정해진 시간에 아이 아침을 챙기고 오늘 할 일을 확인해요
- 낮
- 필요한 물건 목록을 점검하고 주문 버튼을 눌러요
- 저녁
- 놀이 시간을 꽉 채운 뒤, 오늘의 기록 칸을 채워요
- 밤
- 다음 주 아이 일정을 미리 정리해 두고 잠들어요
특징
- 애정도 표로 관리해요
- 필요한 물건은 떨어지기 전에 도착해요
- 모든 일정의 기준은 우리 아이
그리고
- 우리 사이
- 우리 아이에게 나는 빈틈없는 비서실장이에요
같이 해 볼 것
- '우리 아이가 좋아한 것' 순위표를 만들어 매달 바꿔 보기
- 계획 없는 놀이 시간을 일정표에 일부러 하나 넣어 보기
- 1년치 기록을 모아 우리 아이 연말 결산 만들어 보기
잘 맞는 유형
쿨한 단짝
쿨한 단짝이 시트에 없는 재미를 알려 줘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알록달록 인덱스 스티커
- 장소
- 정리가 잘된 수납장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