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집사일까? 결과 유형
올인원 전속 매니저
한눈에 보기
스케줄 관리부터 화보 촬영까지, 우리 아이 전담 매니저입니다.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올인원 전속 매니저는 어떤 유형일까요?
하루의 시작과 끝이 모두 우리 아이로 채워지는 집사예요. 눈 뜨자마자 아이 자리부터 살피고, 집에 오는 길엔 오늘 찍을 사진 구도를 떠올려요.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그 순간을 꼭 남겨 둬요. 달력 속 아이 생일엔 동그라미가 세 겹이에요. 사랑을 아낄 생각이 처음부터 없는 사람이에요.
매력
- 아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목록으로 줄줄 말할 수 있어요
- 평범한 화요일도 작은 기념일로 만들어 버리는 재주가 있어요
- 아이 이야기만 나오면 눈빛부터 반짝여요
이럴 때 딱 나예요
- 친구가 아이 사진 한 장만 보여 달라는데, 앨범째 넘기고 있을 때
- 아이가 새 장난감에 코를 한 번 댄 것만으로 박수를 칠 때
- 자는 얼굴을 보려고 불 끄고도 한참 서 있을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또 카메라야? 알았어, 이번엔 예쁜 쪽으로 돌아봐 줄게.”
하루
- 아침
- 알람보다 먼저 일어나 아이 자리부터 확인하고, 잘 잤냐고 인사해요
- 낮
- 밖에 있어도 머릿속엔 오늘 저녁 놀이 계획이 돌아가요
- 저녁
- 현관문을 열자마자 오늘 있었던 일을 아이에게 들려줘요
- 밤
- 오늘 찍은 사진을 골라 앨범에 넣고서야 잠들어요
특징
- 일정·건강·추억까지 한 손에 쥐고 있어요
- 기념일마다 이벤트가 열려요
- 갤러리 용량은 늘 부족해요
그리고
- 우리 사이
- 우리 아이에게 나는 매니저이자 사진작가이자 1등 팬이에요
같이 해 볼 것
- 한 달에 한 번, 같은 자리 같은 자세로 기념사진 찍어 보기
-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우리 집 작은 올림픽 열어 보기
- 아무것도 안 하고 나란히 누워 있는 10분 만들어 보기
잘 맞는 유형
쿨한 동거인
힘을 좀 빼도 아이는 잘 지낸다는 걸 쿨한 동거인이 보여 줘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아이 이름을 새긴 키링
- 장소
- 생일상이 차려지는 식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