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집사일까? 결과 유형
실전형 모험 파트너
한눈에 보기
준비물은 최소, 산책은 최대.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실전형 모험 파트너는 어떤 유형일까요?
준비는 가볍게, 함께하는 시간은 넉넉하게 챙기는 집사예요. 아이가 무언가에 관심을 보이면 일단 같이 해 보는 쪽이에요. 기록이나 사진보다 '다음엔 뭘 해 볼까'가 더 궁금해요. 아이를 이끄는 대장 같지만, 사실은 아이의 호기심을 가장 먼저 믿어 주는 사람이에요.
매력
- 아이가 흥미를 보이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이 있어요
- 필요한 것만 골라 담아서 언제든 가볍게 움직여요
- 아이의 '해 보고 싶어'를 진지하게 받아 줘요
이럴 때 딱 나예요
- 아이가 처음 보는 상자에 코를 대면 나도 옆에서 같이 들여다볼 때
- 주말 계획이 '일단 같이 해 보자' 한 줄일 때
- 즉석에서 새 놀이를 만들어 아이와 시험해 볼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대장, 다음은 뭐야? 준비됐어. 나 벌써 신났어.”
하루
- 아침
- 가볍게 일어나 오늘 아이와 해 볼 일을 하나 정해요
- 낮
- 아이 일과를 중심에 두고 내 볼일을 빠르게 끝내요
- 저녁
-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며 아이와 한바탕 움직여요
- 밤
- 다음 모험 아이디어를 떠올리며 잠들어요
특징
- 아이가 하고 싶은 걸 같이 해 보는 편이에요
- 실용적인 준비로 어디든 가요
- 기록보다 다음 모험이 궁금해요
그리고
- 우리 사이
- 우리 아이에게 나는 믿고 따라가는 대장이에요
같이 해 볼 것
- 집에 있는 물건으로 아이만의 장애물 놀이 만들어 보기
- 아이가 고른 장난감으로 새 놀이 규칙 정해 보기
- 신나게 논 뒤엔 같이 푹 늘어지는 시간도 꼭 넣어 보기
잘 맞는 유형
다정한 육아일기 작가
육아일기 작가가 모험의 흔적을 남겨 줘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가벼운 크로스백
- 장소
- 언제든 나설 수 있는 현관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