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집사일까? 결과 유형
자유 영혼 동행자
한눈에 보기
계획은 없지만 오늘도 같이 갈 거예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자유 영혼 동행자는 어떤 유형일까요?
계획표는 없어도 늘 아이와 함께 움직이는 집사예요. 오늘 뭘 할지는 그날 기분과 아이 관심이 정해요. 휴대폰은 주머니에 넣어 두고, 아이가 처음 보는 것에 눈을 동그랗게 뜨는 순간을 같이 즐겨요. 마음 가는 대로 사는 것 같아도, 그 마음 한가운데엔 늘 우리 아이가 있어요.
매력
- 새로운 걸 마주하면 아이보다 더 신나 해요
- 즉흥적인 제안 하나로 평범한 하루를 작은 여행으로 바꿔요
- 아이가 고른 방향을 기꺼이 따라가는 여유가 있어요
이럴 때 딱 나예요
- 아이가 빈 상자에 관심을 보이자 상자로 성을 지어 줄 때
- 주말 아침 '오늘은 뭐 하지?' 하고 아이 표정부터 살필 때
- 아이와 같이 갈 수 있는 곳을 찾자마자 그 주 일정이 정해질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오늘은 뭐 할 거야? 몰라도 돼. 너랑 하면 다 재밌으니까.”
하루
- 아침
- 느긋하게 일어나 아이와 눈 맞추며 오늘의 기분을 정해요
- 낮
- 아이가 관심 보이는 쪽으로 하루의 방향을 틀어요
- 저녁
- 오늘 처음 해 본 것 하나를 떠올리며 웃어요
- 밤
- 내일은 또 뭘 해 볼지 아이에게 속삭이고 잠들어요
특징
- 새로운 곳에 같이 가는 걸 좋아해요
- 사진보다 경험이 먼저예요
- 주말 지도는 아이 발길 따라
그리고
- 우리 사이
- 우리 아이에게 나는 언제든 같이 떠나는 여행 친구예요
같이 해 볼 것
- 가구 배치를 살짝 바꿔 아이에게 새 탐험 코스 만들어 주기
-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새로운 장소 한 곳 찾아보기
- 한 달에 한 번 '처음 해 보는 날' 정하기
잘 맞는 유형
다정한 육아일기 작가
육아일기 작가가 함께한 모험을 기록으로 남겨 줘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어디든 들고 가는 천 가방
- 장소
- 처음 가 보는 골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