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품종
아메리칸 숏헤어American Shorthair
배와 농장에서 쥐를 잡던 고양이에서 온 품종이에요. 느긋하고 사람과 잘 지내요.
숫자와 건강 정보에는 출처가 있어요.
기본 정보
- 털
- 단모
- 체형
- 보통형
- 크기
- 보통
- 공인 협회
- CFA · TICA
- 원산지
- 미국
역사와 유래
유럽 사람들이 배를 타고 북아메리카로 건너갈 때 함께 간 고양이들에서 시작했어요. 배와 농장에서 쥐를 잡으며 사람 곁에 살았어요. 시간이 지나며 미국에서 품종으로 정리됐어요. 은색 바탕에 줄무늬가 있는 모습이 많이 알려져 있어요.
- 특징
- 북아메리카에서 발달한 품종으로, 1620년 이주민 배에 쥐잡이로 태운 고양이가 기원으로 알려져 있어요. 짧고 굵은 털을 가졌고 80% 이상이 줄무늬(태비)이며, 수컷 5~6kg·암컷 3.6~5.4kg 정도예요.
- 아메리칸 숏헤어 정보 · 출처 있음공개 자료 기준 · 수의사 검수 전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 반려동물 알기 > 반려묘 소개 > 반려묘 상세정보 (품종별 페이지, cat_stage.do?gubun=N) (새 창)'아메리칸 숏헤어' 페이지(gubun=7): 기원 및 역사(1620년 쥐잡이 고양이 기원), 외형적 특성(단모·굵은 털, 80% 이상 태비, 수 5~6·암 3.6~5.4kg)
성격 경향
품종이 성격을 정하지 않아요. 아이마다 달라요.
느긋함
차분하고 무던한 편이에요. 집 안 변화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아이가 많아요.
친화성
가족 모두와 두루 잘 지내는 편이에요. 다른 반려동물과도 차츰 어울리는 경우가 많아요.
놀이 본능
쥐잡이로 살던 역사가 있어 사냥 놀이를 즐겨요. 움직이는 장난감에 반응을 잘해요.
돌보기
놀이·사냥 놀이
낚싯대나 공으로 쫓는 놀이를 해 주세요. 보통 하루 몇 번, 짧게 나눠도 좋아요.
먹는 양
놀이 시간을 꾸준히 갖고, 간식은 정해진 양만 주세요.
스크래칭
튼튼한 스크래처를 두세요. 세로형과 가로형을 같이 두면 좋아요.
빗질
털이 촘촘해서 보통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빗어 주세요. 털 빠지는 철에는 더 자주 해요.
화장실
매일 치워 주세요. 넉넉한 크기를 좋아해요.
이런 보호자와 잘 맞아요
아이가 있거나 식구가 많은 집
무던하고 함께 지내기 편한 고양이를 원하는 사람
매일 짧게라도 놀아 줄 수 있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