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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안녕하세요, Pawmo 도우미예요. 궁금한 주제를 골라 주세요.
주제
데려오기 전·첫 달
첫 주에는 잘 곳·먹을 것·화장실을 갖추고, 아이가 새 집에서 푹 쉬게 해 주세요. 건강은 동물병원에서 상담하고, 동물등록은 기한이 있으니 날짜를 챙겨요.
잘 곳, 먹을 것, 화장실, 외출 준비 네 가지면 첫 주를 시작할 수 있어요. 비싼 것보다 아이가 편한 게 먼저예요.
잘 곳방석이나 켄넬을 조용한 구석에 둬요. 몸을 숨길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낯선 집에서 쉬기 쉬워요.
먹을 것밥그릇과 물그릇을 따로 두고, 데려온 곳에서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물어 두세요. 처음 며칠은 먹던 것을 그대로 주고, 바꾸고 싶으면 동물병원에서 상담하세요.
화장실배변 패드나 배변판은 잘 곳·밥 먹는 곳과 떨어진 자리에 둬요.
외출 준비: 줄2개월 이상 강아지와 외출할 때는 길이 2m 이하 목줄이나 가슴줄, 또는 잠금장치가 있는 이동장을 써야 해요. 3개월이 안 된 강아지를 직접 안고 나갈 때는 하지 않아도 돼요.12
외출 준비: 인식표외출할 때는 강아지 이름, 보호자 연락처, 동물등록번호(등록한 뒤)를 적은 인식표를 달아야 해요.12
외출 준비: 배변 봉투외출 중 배설물은 바로 치워야 해요. 소변은 엘리베이터·계단 같은 건물 안 공용공간이나 의자·평상 위에 본 것을 치워요.1
강아지 눈높이로 앉아 보면 치울 것이 보여요.
낯선 집이라 밤에 낑낑대거나 잠을 설칠 수 있어요. 첫날은 조용하게, 가까이에서 지켜봐 주세요.
잘 곳을 보호자 자리 가까이에 두면 소리와 냄새로 곁에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데려온 곳의 냄새가 밴 담요나 장난감이 있으면 잘 곳에 함께 넣어 줘요.
첫날부터 손님을 부르거나 오래 놀아 주기보다 푹 쉬게 해 주세요.
먹지 않거나 기운이 없는 등 걱정되는 모습이 보이면 동물병원에 전화해 물어보세요.
새 집과 가족에게 천천히 익숙해지는 시간이에요.
하루 흐름밥, 화장실, 잠 시간을 날마다 비슷하게 맞춰 주세요.
가족 약속누가 밥을 주고 산책을 맡을지, 아이를 부르는 이름과 말을 가족이 같게 정해요.
혼자 있는 시간처음부터 오래 비우기보다 짧은 시간부터 늘려 가요.
받은 서류데려온 곳에서 받은 서류(입양 확인서, 계약서, 건강 기록)를 한곳에 모아 두세요. 병원 상담과 동물등록 때 찾기 쉬워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온라인 교육 누리집 ‘동물사랑배움터’에서 반려동물 교육을 들을 수 있어요(회원가입 필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2년에 열면서 수의사와 훈련사가 참여하는 반려견 입양 전 교육을 새로 만들었어요.45
언제, 무엇을 받을지는 아이마다 달라요. 데려온 뒤 가까운 동물병원에 전화해 상담하세요.
데려온 곳에서 받은 건강 기록을 챙겨 가면 상담이 수월해요.
처음 갈 때 물어볼 것지금 몸 상태, 앞으로 받을 진료와 일정, 사료와 간식
시·군·구가 지정한 동물병원은 동물등록을 대신 받아 줄 수 있어요. 가는 병원이 등록대행기관인지 물어보세요.167
가까운 동물병원은 공공데이터로 찾아볼 수 있어요. 가기 전에 전화로 진료 시간을 확인하세요.
동네 동물병원 찾기데려온 날을 적어 두면 기한을 세기 쉬워요.
데려온 날, 처음 먹은 밥, 처음 잠든 자리 같은 첫 순간은 금방 지나가요. 날짜와 사진을 함께 남겨 두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등록하기Pawmo(포모)에 아이를 등록하면 생일로 지금 시기를 알려 주고, 이 시기에 알아 둘 것을 출처와 함께 보여 줘요.
Pawmo 에디터가 공개 자료로 정리했어요(수의사 검수 전). 법령은 바뀔 수 있어요. 2026년 11월 2일에 확인한 내용이에요. 건강은 동물병원에서, 동물등록은 사는 곳 시·군·구에 물어보세요. (확인 2026.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