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려생활에 얼마나 진심일까? 결과 유형
자랑 홍보대사
한눈에 보기
이렇게 귀여운 걸 나만 볼 수는 없잖아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자랑 홍보대사는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의 귀여움을 세상에 알리는 걸 사명으로 여기는 사람이에요. 친구를 만나면 인사 다음이 사진첩이고, 가족 단톡방엔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 소식이 올라가요. 남의 집 아이 사진을 봐도 '우리 애도 귀여워요' 하고 슬쩍 답글을 남겨요. 자랑할 때 얼굴이 아이만큼 환해서, 듣는 사람도 결국 같이 웃게 돼요. 이쯤 되면 아이 귀여움의 공식 대변인이에요.
매력
- 좋은 걸 나누고 싶어 하는 넉넉한 마음이 있어요
- 아이의 매력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 설명하는 재주가 있어요
- 자랑 덕분에 아이를 실물로 본 적 없는 팬이 주변에 꽤 많아요
이럴 때 진심이 들켜요
- '사진 한 장만'이라고 해 놓고 영상까지 틀고 있을 때
- 다른 사람이 아이 이름을 기억해 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을 때
- 아이 사진을 고를 때 '이건 자랑용, 이건 나만 볼 거' 하고 나눌 때
우리 아이가 보는 나
“나 또 소개했지? 잘했어. 나도 내가 귀여운 거 알아.”
하루
- 아침
- 오늘 아침 아이 모습 중 자랑할 한 장면을 미리 골라 둬요
- 낮
- 점심 수다 시간에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를 꺼내요
- 저녁
- 가족 단톡방에 오늘의 아이 소식을 배달해요
- 밤
- 오늘 자랑에 반응해 준 사람들 덕분에 뿌듯하게 잠들어요
이런 모습이에요
- 친구를 만나면 인사 다음이 바로 사진첩이에요
- 가족 단톡방엔 오늘도 아이 최신 사진이 올라가요
- 남의 집 아이 사진에도 우리 아이 사진으로 답해요
같이 해 볼 것
- 아이 매력 포인트 다섯 가지를 적어서 나만의 소개 카드 만들기
- 가족이나 친구에게 아이에게 한마디씩 받아서 모아 보기
- 자랑용이 아닌, 나만 보고 싶은 아이 사진 한 장 따로 남겨 두기
잘 맞는 유형
기록 수집가
수집가 창고가 클수록 홍보대사가 꺼낼 자랑 거리도 많아져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아이 사진을 넣은 작은 카드
- 장소
- 친구와 마주 앉는 카페 테이블
응원 한마디
자랑이 멈추지 않는 건, 아이가 매일 새로 귀엽기 때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