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숨겨진 재능 결과 유형
인간 심리 조종사
한눈에 보기
지금 무슨 생각 하는지, 저는 이미 알고 있어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인간 심리 조종사는 어떤 유형일까요?
인간 심리 조종사는 사람 마음을 읽는 데 타고났어요. 보호자가 한숨을 쉬면 다가오고, 웃음소리가 커지면 슬쩍 곁에 와 앉아요. 누구에게 무엇을 부탁해야 할지도 이미 알고 있어요. 조종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가족을 오래 지켜봐서 생긴 실력이에요. 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벌써 다 통하고 있어요.
매력
- 보호자의 작은 한숨까지 알아듣는 귀 밝은 다정함이 있어요
- 가족마다 다르게 다가가는 섬세한 센스가 있어요
- 힘든 날 곁에 와 주는 타이밍이 늘 완벽해요
재능이 보이는 순간
- 보호자가 '이따 놀아 줄까' 마음먹는 순간, 이미 장난감 앞에 앉아 있을 때
- 좋은 소식을 듣고 들어온 날, 문을 열자마자 같이 들떠 있을 때
- 보호자가 울적한 날엔 장난을 멈추고 조용히 기대 올 때
수상 소감
“이 상을 받게 될 줄은... 사실 알고 있었어요. 여러분 얼굴에 다 쓰여 있었거든요.”
하루
- 아침
- 가족 얼굴을 한 명씩 보며 오늘의 기분 지도를 그려요.
- 낮
- 집에 있는 가족 곁을 옮겨 다니며 마음 상태를 살펴요.
- 저녁
- 돌아온 보호자의 걸음걸이로 오늘 하루를 짐작해요. 필요한 만큼만 곁에 있어 줘요.
- 밤
- 가족이 모두 편안해 보이면 그제야 마음 놓고 잠들어요.
이런 모습이에요
- 보호자 표정 하나로 오늘 간식이 나올지 미리 계산해요
- 보호자가 기운 없는 날엔 말없이 곁에 와 있어요
- 목소리 톤만 듣고 좋은 소식인지 아닌지 알아채요
같이 해 볼 것
- 보호자가 오늘 기분을 말로 들려주고 아이 반응을 살펴보는 '기분 나누기' 시간
- 웃는 얼굴, 시무룩한 얼굴을 번갈아 지어 보이고 아이가 어떻게 다가오는지 보기
- 말없이 나란히 앉아 서로 눈 맞추는 5분
잘 맞는 유형
표정 연기 대배우
조종사가 마음을 읽으면 대배우가 딱 맞는 표정으로 마무리해요. 둘이면 안 통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보호자라면
마음을 표정으로 솔직하게 보여 주는 보호자라면 조종사가 더 신이 나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보호자 온기가 남은 무릎 담요
- 장소
- 가족 얼굴이 다 보이는 거실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