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성격 유형 결과 유형
숨은 사냥꾼
한눈에 보기
숨어 있다가 짠, 사냥 놀이 하나는 프로예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숨은 사냥꾼은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는 익숙한 집 안에서 사냥꾼의 본능을 마음껏 펼쳐요.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선 조용히 모습을 감추지만, 가족만 남으면 은신처에서 슬그머니 나와요. 소파 밑, 문 뒤, 이불 속이 모두 매복 장소예요. 표정은 진지한 사냥꾼인데 엉덩이는 씰룩씰룩, 그 차이가 웃음 포인트예요.
매력
- 놀이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지함이 있어요
- 가족만 아는 장난스러운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 익숙한 공간을 누구보다 잘 활용하는 영리함이 있어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이불 밑에서 꼼지락대는 보호자 발가락을 숨죽여 노려볼 때
- 숨었다고 생각하는데 꼬리 끝이 소파 밖으로 삐져나와 있을 때
- 사냥에 성공한 인형을 보호자 앞에 툭 내려놓고 자랑스럽게 앉을 때
속마음
“쉿, 지금 숨어 있는 중이야. 내가 안 보이지?”
하루
- 아침
- 문 뒤에 숨어 있다가 지나가는 보호자 발에 첫 기습을 해요
- 낮
- 소파 밑 은신처에서 조용히 낮잠을 자며 힘을 모아요
- 저녁
- 놀이 시간이 되면 복도 끝에서 사냥감을 기다려요
- 밤
- 사냥 놀이를 마치고 전리품 인형 옆에서 만족스럽게 잠들어요
이런 모습이에요
- 커튼 뒤에서 보호자 발목을 노리고 있어요
- 익숙한 자리에서 몸을 낮추면 놀이 시작 신호예요
- 낯선 사람 앞에선 잠깐 사라지지만 가족과는 신나게 놀아요
같이 해 볼 것
- 담요 밑으로 장난감을 움직여 숨바꼭질 사냥 놀이를 해 보세요
- 상자와 터널로 우리 아이만의 매복 기지를 만들어 주세요
- 사냥에 성공하면 크게 칭찬해 주며 놀이를 기분 좋게 마무리해 보세요
잘 맞는 유형
다정한 집 안 관리인
관리인이 곁에 있으면 사냥꾼도 마음 놓고 놀아요
이런 보호자라면
몸을 움직이며 노는 걸 좋아하는 보호자라면 손발이 척척 맞는 사냥 파트너가 돼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끝에 방울 달린 깃털 장난감
- 장소
- 소파 밑 어둑한 은신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