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성격 유형 결과 유형
참견쟁이 반장
한눈에 보기
집 안 모든 일에 내가 빠질 수 없어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참견쟁이 반장은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는 집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알고 싶어요. 보호자가 서랍을 열면 안을 들여다보고, 빨래를 개면 빨래 더미 위에 나타나요. 새로운 물건이 들어오면 누구보다 먼저 앞발로 툭 건드려 봐요. 놀고 싶을 땐 기다리지 않고 직접 신호를 보내요. 이 아이 덕분에 집 안에 심심한 순간이 거의 없어요.
매력
- 보호자가 하는 일에 늘 관심을 가져 줘서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 새로운 것을 겁내지 않고 반갑게 맞이해요
- 이 아이가 깨어 있는 동안엔 집 안이 조용할 틈이 없어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개어 둔 빨래 위에 당당하게 앉아 일 다 했다는 표정을 지을 때
- 서랍이 열리자마자 앞발부터 쏙 넣어 안을 뒤져 볼 때
- 통화하는 보호자 앞에 와서 나도 끼겠다는 듯 야옹 할 때
속마음
“뭐 해? 그거 뭐야? 나도 볼래, 나도 할래!”
하루
- 아침
- 보호자보다 먼저 집 안 순시를 마치고 침대 위로 보고하러 와요
- 낮
- 장바구니가 들어오면 내용물 확인을 위해 곧장 출동해요
- 저녁
- 저녁 준비하는 소리에 맞춰 이 방 저 방을 바쁘게 오가요
- 밤
- 낚싯대 장난감을 문 앞에 끌어다 두고 마지막 놀이를 신청해요
이런 모습이에요
- 택배 상자 검수는 언제나 우리 아이 담당이에요
- 보호자가 뭘 하든 꼭 옆에 와서 확인해요
- 놀자는 신호를 먼저 보내는 쪽도 늘 우리 아이예요
같이 해 볼 것
- 새 상자가 오면 버리기 전에 하루쯤 반장님 검수 기간을 주세요
- 빨래 개기나 정리 같은 집안일을 할 때 옆자리를 하나 내어 주세요
- 자기 전 깃털 낚싯대로 짧고 굵은 사냥 놀이를 해 보세요
잘 맞는 유형
상자 속 은둔 고수
반장이 바쁘게 돌아다닐 때 은둔 고수는 자리를 지켜 줘요
이런 보호자라면
집안일을 하며 수다 떠는 걸 좋아하는 보호자라면 최고의 참견 파트너를 얻게 돼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바스락 소리 나는 종이봉투
- 장소
- 택배가 놓이는 현관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