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성격 유형 결과 유형
골골송 가수
한눈에 보기
곁에 앉기만 해도 노래가 시작돼요
재미로 보는 결과예요. 아이마다 달라요.
골골송 가수는 어떤 유형일까요?
우리 아이는 마음이 편해지면 노래로 표현하는 아이예요. 보호자 곁에 앉는 순간 작은 엔진 같은 소리가 시작돼요. 화려한 놀이보다 따뜻한 손길과 익숙한 자리를 좋아해요. 매일 비슷한 시간에 같은 곳에서 기다리는 한결같음이 있어요. 이 아이 옆에 앉으면 거실에 작은 난로를 켠 것 같아요.
매력
- 듣고 있으면 어깨 힘이 빠지는 소리를 가졌어요
- 변함없이 기다려 주는 다정함이 있어요
- 몇 번 쓰다듬기만 해도 골골송으로 답해 줘서 쓰다듬는 보람이 있어요
이럴 때 제일 귀여워요
- 이름만 불렀는데 멀리서부터 골골 소리가 들릴 때
- 보호자 가슴 위에 올라와 꾹꾹이를 하며 눈을 반쯤 감을 때
- 쓰다듬던 손을 멈추면 앞발로 살짝 끌어당길 때
속마음
“오늘의 노래는 너를 위한 거야. 손 멈추면 공연도 멈춰.”
하루
- 아침
- 보호자 베개 옆에서 모닝 골골송으로 하루를 열어요
- 낮
- 햇볕 드는 지정석에서 길게 늘어져 쉬어요
- 저녁
- 보호자가 돌아올 시간쯤 현관이 보이는 자리로 옮겨 앉아요
- 밤
- 이불 위에서 꾹꾹이로 자리를 다지고 앙코르 공연을 해요
이런 모습이에요
- 무릎에 올라오면 곧바로 골골송 공연이 열려요
- 늘 같은 자리, 같은 시간에 보호자를 기다려요
- 북적이는 날보다 둘만 있는 저녁을 좋아해요
같이 해 볼 것
- 조용한 저녁에 무릎 담요를 깔고 공연석을 마련해 주세요
- 골골송이 시작되면 녹음해 두고 우리 아이 노래 모음을 만들어 보세요
- 부드러운 빗으로 천천히 쓸어 주며 둘만의 휴식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잘 맞는 유형
참견쟁이 반장
반장이 하루 소식을 전하면 가수가 노래로 답해요
이런 보호자라면
집에서 조용히 쉬는 저녁을 좋아하는 보호자라면 매일 밤 전용 공연을 듣게 돼요
행운의 물건·장소
- 물건
- 도톰한 무릎 담요
- 장소
- 해 질 녘 창가 옆 소파

